Interior
2017. 07. 25

실용성에 스타일리쉬함을 더한 비지니스 호텔로 다가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점

세계적인 호텔 체인 아코르(Accor) 그룹이 서울 충무로에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점을 선보였다. 비즈니스 호텔의 장점인 실용성에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더한 이곳은 지상 21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에 로비를 비롯하여 사우나/헬스장/레스토랑/옥상 바, 180개의 객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파티/웨딩/저녁모임/제품 런칭/패션 쇼 등과 같이 다양한 이벤트를 열수 있도록 하나의 무대처럼 계획되었다.

바(Bar)로 쓰이는 야외 공간은 산의 지형을 본떠서 그린 듯한 ‘컨투어(Coutour)’ 개념을 적용해 자연스럽게 좌석 공간을 구획하는 동시에 마치 아름다운 조각공원 같은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이곳은 기존의 이비스 호텔과 차별화된 콘셉트 아래 투숙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개성넘치는 숙박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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