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myung The Park Hotel

Hongcheon. Gangwondo.

여행자의 사색의 공간

대명 홍천 리조트에 새롭게 오픈한 ‘THE PARK HOTEL’의 로비 디스플레이는 ‘여행자의 사색의 공간’이라는 모티브를 바탕으로 기획 되었습니다.
공간 구석구석에서 일상적이지만 ‘여행’, 그 순간의 설레임이 담긴 크고 작은 요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연출에 신경을 썼으며 로비 라운지 공간을 채운 이국적인 느낌의 식물들로 시작해, 편안한 스케일의 라운지 가구에 이르기까지 잎사귀 하나, 가죽 한 조각에도 여행지에서의 특별함을 담고자 마음을 기울였습니다.

The lobby display of ‘THE PARK HOTEL’, newly opened at Daemyung Hongcheon Resort, was designed based on the motif of ‘space of travelers’ thought’.
In every corner of the space, I was careful about directing so that I could meet the big and small elements that are usual but ‘travel’, the excitement of the moment. Starting with the exotic plants that filled the lobby lounge area, from the comfort of the lounge furniture to the leaves, one piece of leather and one piece of leather, I have put my mind to include the speciality of the trip.

반듯한 공간의 고찰

공간에 대한 고찰을 고스란히 담아, 새 것이면서도 오래 된 듯, 오래 된 듯 하면서도 반듯한 공간이 완성되도록 하였습니다. 더 파크호텔 로비 라운지는 오픈과 함께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호텔의 상징적인 웰컴 플레이스가 되어, 다양한 레지던스 공간이 모여있는 대명 홍천 리조트의 새 얼굴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The space was filled with insights into the space, and it seemed to be old and old, but the space was finished. The Park Hotel Lobby Lounge has become the iconic Welcome Place of the hotel, which is loved by customers who use it with the open, and is becoming a new face of Daemyung Hongcheon Resort where various residence spaces are gath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