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rt

Sol Beach Jindo All Day Dinning

Location
Jindo
Client
Daemyung
Year
2019

공간과 시간의 흐름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에 위치한 시푸드 뷔페(Sea-Food Buffet)인 ‘셰프스 키친(Chef’s Kitchen)‘은 다도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입니다. 지중해의 프로방스의 어느 곳과 닮은 듯한 내츄럴하고 따뜻한 톤앤무드를 가진 이 공간은 시간의 흐름은 담고 있는 듯 연출 된 빈티지한 소품들로 그 모습을 더욱 완전하게 표현 하였습니다.

Chef’s Kitchen, a Sea-Food Buffet at Sol Beach Hotel & Resort Jindo, is a dining area where you can enjoy a meal while looking at the blue sea of the archipelago. This natural and warm tone and mood resembles that of any part of the Provence in the Mediterranean. The space is more fully expressed with vintage props that seem to contain the passage of time.

또한, 가구와 하나를 이루며 공간 전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치형의 조명이 레스토랑 곳곳에 반복되며, 푸드스테이션의 메인 아치와도 연계되어 공간 전체의 리듬을 더 해주고 있습니다.

In addition, the arched lighting, which is one piece of furniture and centers the entire space, is repeated throughout the restaurant, and in conjunction with the main arch of the food station, the rhythm of the entire space is added.

관련 기사

뉴스메이커 :
진도군 여름 관광지 방문객 작년보다 67% 증가

올 여름 진도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 이상으로 늘어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6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19일 대명리조트 개장이후 전라남도에서 진도군이 ‘여름철 휴가지’로 이름을 떨쳤다.

이뉴스투데이 :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19일 개장

수려한 해양 경관을 배경으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착공 2년여 만에 1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19일 개장한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210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576실 규모의 타워콘도와 관광 비치 호텔 등을 갖췄다.